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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넘치는 교회 신두현 목사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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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47 “즐거움이 넘치는 교회

 

가보고 싶은 교회는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뉴욕 천성 교회 강단에서 전해지는 말씀의 맛이 뉴욕에 두루 퍼져서, 그 말씀의 맛을 보러 사람들이 주일마다, 매일 새벽마다 몰려드는 날이 오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가보고 싶은 교회가 되려면, 설교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사람들을 오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즐거운 분위기입니다. 교회에서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면, 또다시 교회를 찾아오게 됩니다. 교회 설립 32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교회가, 즐거운 분위기가 있는 교회, 즐거운 경험을 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더욱 힘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형제 사랑의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도 예수님을 본받아 그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는데, 어떻게 합니까?” 질문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의지적인 결단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라고 할 때는, 보고 싶어 하라! 좋아하라! 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를 채워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마른 사람 있으면, 마실 것을 주고, 배고픈 사람 있으면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마음이 내키지 않지만,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 줄 수 있으니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감정적으로는 안 좇아가지만,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면,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은, 내가 이렇게 순종하다 보면, 감정이 좇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교회와서 축복받고, 축복하러 집에 가는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현대인은 참 바쁩니다. 직장에서 지친 모습, 기진맥진의 모습으로 퇴근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일에 예배드리러 온 성도님들 보면 피곤함에 지쳐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예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안식과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간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삼상 6:20 절 보시면, 다윗은 축복하러 집에 간다라고 말했습니다. 삼하 6:20절 말씀입니다.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다윗은 예배를 통해서 받은 축복을 가족에게 흘려보낸 것입니다. 우리는 집에 가면, 쉬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 , 배가 고파서 뭐라도 먹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빨리 가서 자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축복하기 위해서 집으로 간다고 말했습니다. 전혀 새로운 태도의 귀가에 대한 접근입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서, 우리 자신이 축복하는 존재임을 자각하고, 일상의 삶에서 축복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믿음과 기도를 연결시키는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맡길 수 있습니까? 기도를 통해서 맡길 수 있습니다. 기도는 믿음을 유지하게 만들어줍니다. 어떤 분들 보면, 믿음이 막 흔들립니다. 왜 그럴까요? 믿음을 기도와 연결시키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믿음과 믿음을 유지시켜주는 기도를, 성도님들의 인생을 끌고 가는 두 바퀴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믿음과 기도가 잘 연결되어 있으면 교회 생활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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